

장애인 동생이 소리를 지르는 것 때문에 방음부스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동생이 소리 지르는 거는 고음이나 샤우팅보다 큽니다.
실제로 체감하는 효과는 덜 할 수 있습니다. 소리가 들리고, 대화가 가능합니다. 실제 오프현자에서 상담으로 tv소리가 정도로 들릴 수 있다는 것이 이런 느낌이라는 것을 사용하면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방음부스를 사용하면 바로 옆에서도 상당부분 소음을 줄여주고, 방에 들어가면 매우 약해지고, 현관문 밖에서는 거의 다 차단되어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소리로 인한 층간소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는데, 방음부스로 한 시름 덜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