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지구 아파트에 살고 있는 부부입니다.
우리 부부는 취미로 남편은 호른, 저는 첼로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아파트라 아무래도 제대로 활을 긋지않고 살살 연습했는대도
앨베에서 아랫집을 만나면 ‘연습을 아주 열씨미 하시네요 ㅎㅎ’
하시곤 했어요. 남편은 아애 집에서는 연습하지 못했구요.
방음부스 설치후에는 저는 물론 남편도 퇴근 후에도 맘놓고 연습하고 있습니다ㅎㅎ
설치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에어컨 설치때문에 여러번 전화드렸는데도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서비스도 대만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