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걸려 작업해주셨고 좁은공간에 설치했고 입주전이라 집이 비어있어 거실에 자재들 놔둘공간이 있어 다행이었어요.
설치한곳이 신축아파트인데 소음에 아주 취약한곳이라 방하나 포기하고 설치했어요.
저희집 꼬맹이들이 악기를 배우고있고 오후에 연습을 한명당 한두시간정도는 해서 꼭 필요한공간이었거든요.
시스템에어컨 다 되어있어 벽걸이 에어컨 추가 설치도 안되고
이동식 에어컨도 방음이 좀 떨어진데서 여름엔 에어컨바람을 넣어야하기에 문을 에어컨과 마주보게 했어요.
피톤치드연무 해주셨지만 새가구냄새?가 나고 눈도 따끔해서
일단 방분탄 넣어놨구 아직 입주전이라 베이크아웃 몇번 할 계획이므로 냄새금방 빠지겠죠~전선을 어찌 정리해야할지 조금 고민도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자재에서 떨어진 분진이 엄청 나왔는데 입주청소후였어서 마음이 쬐금 아팠어요 ㅎㅎ
먼곳까지 오셔서 설치기사님들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