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연주 목적으로 구매, 업라이트 정도 생각하고 쇼룸에 방문하였으나 실제 확인 후 밤에도 편하게
사용가능한 그랜드로 구입
소리 지르며 노래 부르면 같은 방에서만 아주 작게 들리는 정도, 통기타연주 (스트로크)는 윗집에서
기타 연주하는 정도 소리로 들린다고 합니다.
아이 표현으로는 윗집 기타는 기타 음이 들리고 제가 연주하면 음은 안들리는데 박자소리가 들린다는 표현을
합니다 여튼 그래서 밤 12시에도 연주가능
설치는 10시부터 3시정도까지 설치했고 설치 시에 소음이 발생할까봐 걱정했는데 거의 소음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집이 얇은듯 하여 윗집에서 기타 칠 때마다 나도 저렇게 들리겠지 싶어서 눈치보여서 기타 잘 못쳤는데
맘껏 연주하고 노래부르니 삶이 질이 올라간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