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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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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윤 / Views 3 / 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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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열하는 세계와 공동체들이 심하게 대립하는 세계에 살고 있지만 문학이 그러하듯 노벨상은 자신만의 벽을 넘어서 생각하도록 돕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 가즈오 이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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